2009년 03월 23일
김미화라는 이름의 카멜레온
| 김미화라는 이름의 카멜레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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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3 07:33 | 트랙백
| 김미화라는 이름의 카멜레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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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3 07: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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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2 18:29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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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측은 '이명박 버릇'을 고칠 작정"이라는 남한 친북세력들 |
| 金成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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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는 촛불집회를 주도해 온 한국진보연대의 주요 참가단체이다. 이 단체는 『지금 사태의 본질을 전혀 모르거나, 이명박 독재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는 언론, 식자층들은 개성공단 파행의 책임을 북측에 돌리느라 바쁘다』며 『한마디로 이 따위 얘기는 미제와 파쇼가 흔히 써먹는 「조작기술」의 반영 그대로』라고 북한정권 비판을 역으로 비방했다. 이어『이명박 독재정권과 일부 언론들은 북측이 민간인과 기업을 마치 인질 잡은 것처럼 선전해 왔다』며 『그러나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거나 또는 용기 있는 언론들이라면 「인질극」으로 비유할 게 아니라 「보호책」으로 거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미제와 이명박 독재정권이 사죄하고 전향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상 「기술적으로 교전상태」라는 것이 확연히 나타나 보이는 상황은 계속 될 것』이라며 『이는 전적으로 미제와 이명박 독재정권에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북측은 아예 이참에 「이명박 버릇」을 고칠 작정도 있어 보인다"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겨레의 응원을 더욱 불러 일으켜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
# by | 2009/03/22 17:49 | 멋진 사진들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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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北韓再建을 준비하자 |
| 金成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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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의 육체적 생명이 다하면, 북한 내 혼란은 불가피하다. 3만8천개의 金日成 동상을 세워 놓은 神政政治(신정정치)의 生命線(생명선)은 神(신)인 金日成에 이어 神(신)의 대리자 金正日이 죽는 날까지다. 3대 세습의 과도기간이 일정기간 계속될지라도, 국지적 균열은 체제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1인에게 집중된 권력은 후계자 누구도 완벽한 代行(대행)이 불가능하다. 불완전한 권력이행은 균열을 부르고, 균열은 붕괴를 초래한다. 북한체제는 그만큼 임계점에 도달해 있다. 親北세력은 조선로동당 지탱을 위해 발버둥 칠 테지만, 북한의 점진적 체제해체는 어느 순간 급진적 체제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한국인들이 두려움으로 북한정권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바보짓」만 하지 않는다면, 통일은 눈앞에 왔다. 親北세력과 조선로동당의 마지막 발악, 그리고 통일비용과 전쟁발발이라는 우리 안의 패배적 발상을 극복한다면, 한반도 60년 분단구도는 깨어질 찰나이다. 정작 준비하고 고민할 일은 북한정권 붕괴 이후 北韓再建(북한재건)이다. 북한재건의 과정에서 북한주민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할 수 있도록 기본적 人權(인권)을 보장하고, 北韓特需(북한특수)를 통해 통일한국을 일류국가로 도약시킬 청사진을 짜야 한다. 어둠 속에서 떨고 있을 親北세력, 북한정권을 미화하고 옹호하고 정당화해 온 지식인, 정치인, 운동가들은 회개하고 참회할 순간이다. 自由統一과 北韓再建이라는 한민족 공통의 미래가치에 동참할 기회를 놓쳐버리면 그들이 받을 결실은 뼈아픈 후회뿐이다. 그들에게도, 金正日에게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 《개성공단 억류, 인질극 아닌 보호책?》 21일 親北단체 범민련 남측본부는 『개성공단 출입경 파행의 본질과 책임』이라는 논평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촛불집회를 주도해 온 한국진보연대의 주요 참가단체이다. 이 단체는 『지금 사태의 본질을 전혀 모르거나, 이명박 독재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는 언론, 식자층들은 개성공단 파행의 책임을 북측에 돌리느라 바쁘다』며 『한마디로 이 따위 얘기는 미제와 파쇼가 흔히 써먹는 「조작기술」의 반영 그대로』라고 북한정권 비판을 역으로 비방했다. 이어『이명박 독재정권과 일부 언론들은 북측이 민간인과 기업을 마치 인질 잡은 것처럼 선전해 왔다』며 『그러나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거나 또는 용기 있는 언론들이라면 「인질극」으로 비유할 게 아니라 「보호책」으로 거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미제와 이명박 독재정권이 사죄하고 전향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상 「기술적으로 교전상태」라는 것이 확연히 나타나 보이는 상황은 계속 될 것』이라며 『이는 전적으로 미제와 이명박 독재정권에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북측은 아예 이참에 「이명박 버릇」을 고칠 작정도 있어 보인다"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겨레의 응원을 더욱 불러 일으켜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 《『기쁘고 활기찬 북한의 선거분위기?!』》 親北(친북)세력의 행태는 宗敎的(종교적)이다. 상식이나 이성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촛불집회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부설기관 한국민권연구소는 최근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가지는 의미』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3월8일 북한에서 치러진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 대한 분석이다. 3월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687명의 대의원 당선자 명단을 공개했는데, 투표율은 99.98% 찬성율은 100%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金正日은 전체 선거구역에서 대의원 후보자로 추천됐으나, 제333호 선거구역에서 후보로 최종 등록하여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99.98%, 100%의 수치가 보여주듯, 북한의 선거는 3척 동자도 비웃을 欺瞞(기만)이다. 실제 2007년 「Economist The World in 2007」은 북한의 민주주의지수(Democracy Index)를 167개국 조사국 중 167위로 평가했고, 2008년 Freedom House의 「Freedom in the world 2008」은 북한을 조사대상 193개국 중 最惡(최악)의 정치권리·시민자유 국가로 분류했다. 가관인 것은 남한의 좌익이다. 실천연대의 上述(상술)한 문건은 『북한 선거는 대의정치를 실시하는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며 『북한선거의 특징은 첫째, 선거 날 명절과 다름없는 기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선거 분위기』라고 적었다. 또 『북한 주민 누구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갖춘 것은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요인이 된다』며 북한의 暴政(폭정)을 美化(미화)하면서 『남한에서는 직업적, 신체적, 신분적인 제약 등으로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비방했다. 이어 『북한 선거에서 나타나는 100%의 찬성 율은 이미 북한 주민에게 검증 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단독 후보자로 추천되는 북한식 선거 제도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미 당과 국가 그리고 유권자에 의해 검증을 받아 후보자가 된 대의원이기 때문에 선거 결과가 100% 찬성 율을 보일 수 있는 것』이라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의 수령독재를 정당화하고 있다. 심지어 『남한과 세계 언론들은 단독 후보의 대의원 선거는 경쟁이 없어 독단적이고 강제적인 선거이며 100%에 가까운 투표율과 찬성율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이것은 북한식 선거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평가로서 북한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 율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요구된다...최고인민회의 제12기 1차 회의에서부터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의 구체적 설계도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적었다. |
# by | 2009/03/22 17:44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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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투표 찬성율 100%에 대한 남한 친북세력의 설명 |
| 金成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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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부설기관 한국민권연구소는 최근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가지는 의미』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3월8일 북한에서 치러진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 대한 분석이다. 3월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687명의 대의원 당선자 명단을 공개했는데, 투표율은 99.98% 찬성율은 100%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은 전체 선거구역에서 대의원 후보자로 추천됐으나, 제333호 선거구역에서 후보로 최종 등록하여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99.98%, 100%의 수치가 보여주듯, 북한의 선거는 3척 동자도 비웃을 欺瞞(기만)이다. 실제 2007년 「Economist The World in 2007」은 북한의 민주주의지수(Democracy Index)를 167개국 조사국 중 167위로 평가했고, 2008년 Freedom House의 「Freedom in the world 2008」은 북한을 조사대상 193개국 중 最惡(최악)의 정치권리·시민자유 국가로 분류했다. 가관인 것은 남한의 좌익이다. 실천연대의 上述(상술)한 문건은 『북한 선거는 대의정치를 실시하는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며 『북한선거의 특징은 첫째, 선거 날 명절과 다름없는 기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선거 분위기』라고 적었다. 또 『북한 주민 누구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갖춘 것은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요인이 된다』며 북한의 暴政(폭정)을 美化(미화)하면서 『남한에서는 직업적, 신체적, 신분적인 제약 등으로 선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없는 제도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비방했다. 이어 『북한 선거에서 나타나는 100%의 찬성 율은 이미 북한 주민에게 검증 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단독 후보자로 추천되는 북한식 선거 제도의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미 당과 국가 그리고 유권자에 의해 검증을 받아 후보자가 된 대의원이기 때문에 선거 결과가 100% 찬성 율을 보일 수 있는 것』이라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의 수령독재를 정당화하고 있다. 심지어 『남한과 세계 언론들은 단독 후보의 대의원 선거는 경쟁이 없어 독단적이고 강제적인 선거이며 100%에 가까운 투표율과 찬성율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이것은 북한식 선거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평가로서 북한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 율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이 요구된다...최고인민회의 제12기 1차 회의에서부터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의 구체적 설계도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적었다. |
# by | 2009/03/22 17:41 | 자유게시판 | 트랙백
❶마27:41~42“서기관,대제사장,장로들->자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다. 이스라엘의 왕이거든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❶눅23:36“군병들->네가 유대인의 왕이거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
❶눅23:39“행악자 중의 하나가->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 by | 2009/03/22 09:56 | 예수는 진리, 생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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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20:26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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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20:20 | 제로존이론(양동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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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20:18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by | 2009/03/21 10:05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평양정권 붕괴 外 방법이 없다 | ||
| 헌법(憲法)과 6.15선언의 대결 구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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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10:03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전운(戰雲), 한반도 뒤덮나? | |
| 北정권에게 있어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은 存亡이 걸린 사안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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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10:02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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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09:56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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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0 20:25 | 제로존이론(양동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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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0 20:1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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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0 20:08 | 트랙백
한국 누리꾼, 해킹도 세계 최고(?)` [연합]
# by | 2009/03/19 22:4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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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9 21:18 | 자유게시판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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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9 20:26 | 멋진 사진들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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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9 20:23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거물간첩 송두율 사건 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좌파빨갱이” 루머 나돌기 시작 | |||||
| 소망교회 분쟁, 김지철 목사 지지파들과 반대파들에서 출발.. [소망교회,절망교회로-가나?]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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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2 20:46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덧글(1)
선언문 서명자 공동대표
2009년 3월 1일
<선언문 서명자 공동대표>
고수철(감리교감독회장), 권오성(NCCK총무), 길자연(전한기총대표회장), 김기택(전한기총대표회장), 김명혁(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삼환(NCCK회장),김성수(성공회주교),김영태(전예장통합총회장), 김용도(전침례교총회장), 김윤옥(전정대협대표), 김정명(여수은현교회원로목사), 김준곤(CCC명예대표), 김형태(전예장통합총회장), 노정선(연세대교수), 박경조(성공회주교), 박종화(경동교회), 박태희(전기성총회장), 서광선(이대명예교수), 서재일(기장총회장), 손봉호(전동덕여대총장), 손인웅(한목협회장), 신경하(전감리교감독회장), 안재웅(전CCA총무), 오재식(아세아 교육연구원장), 오정현(사랑의교회), 옥한흠(사랑의교회원로목사), 유경재(안동교회원로목사), 유관지(유니프레이어이사장), 이광선(전예장통합총회장회), 이광자(서울여대총장), 이동원(지구촌교회), 이만열(전국사편찬위원장), 이병돈(전기성총회장), 이삼열(전유네스코사무총장), 이상숙(전기독실업인회회장), 이성희(연동교회), 이승장(전학복협대표),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이용규(전한기총대표회장), 이정익(신촌교회), 이형기(장신대명예교수), 전광표(구세군사령관), 전병금(전기장총회장), 전병호(복음교회총회장), 정지강(기독교서회사장), 정진경(전기성총회장), 조성기(예장총회사무총장),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조용목(기하성총회장), 조종남(전서울신대총장), 최홍준(부산호산나교회), 최희범(한기총총무), 한국염(이주여성인권센터소장),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황대식(전기성총회장)(이상 55명)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ㆍ1선언 실행위원>
강경민(성서한국), 구교형(평화누리), 권성아(평화연구소), 김병로(서울대), 김영주(남북평화재단), 김회권(숭실대), 류태선(용산교회), 박영환(서울신대), 백종국(경상대), 윤은주(통일기도회), 윤환철(한반도 평화연구원), 이근복(NCCK), 이문식(산울교회), 이상화(한목협),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정종훈(연세대), 정지웅(통일미래사회연구소), 정진우(서울교회), 주도홍(백석대), 채수일(한신대), 최은상(공정연대), 허문영(평화한국), 홍영기(교회성장연구소)(이상 23명)
이외 각계 기독인 서명자 850여 명
# by | 2009/03/04 11:0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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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소속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전 의원의 머리채를 잡고 눈을 주먹으로 가격" |
| 조갑제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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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국회에서 시민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폭행당했다고 동아닷컴이 보도하였다.. 田 의원은 이날 오후 12시30분 경 국회 본관 출구로 나가던 중 한 괴한으로부터 얼굴을 얻어맞아 눈 주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전의원실의 김정숙 보좌관은 "본청을 내려오는데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소속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전 의원의 머리채를 잡고 눈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할퀴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국회 방호원등에 따르면 갑자기 한 중년여성이 달려들어 "XX 죽여 버리겠다"며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구타하기 시작했다는 것. 田 의원은 이 여성의 손톱에 눈이 찔리기도 했다고 한다. 田 의원은 의원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다음 순천향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고 전 의원을 폭행한 여성은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전 의원은 최근 ‘동의대 사건’ 등 국가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한 사건의 재심이 가능하도록 민주화보상법을 개정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
# by | 2009/02/27 18:10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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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8 09:17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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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8 09:17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문근영, 이적단체에 5천만원 기부해 (서프라이즈) 기특한 문근영, 외조부 부의금 5천만원 통일단체 기부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5-04-08 11:24] 영화배우 문근영씨(18)가 최근 타계한 외조부 류낙진옹의 부의금 전액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에 전달, ‘통일기금’으로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의금의 액수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5000만원에 달하는 큰 액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씨와 가족들은 7일 범민련 남측본부에 “돌아가신 외조부의 생전 소원이 바로 통일된 조국이었다”며 “유지를 받들어 부의금 전액을 통일기금으로 기증 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씨의 외조부 류낙진옹은 지난 1971년 통일혁명당 재건위 사건으로 30년 이상 장기수로 복역한 재야운동가로 지난 2001~2003년 사이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조직위원 등을 지냈다. 류 옹은 지난 2002년 5월 백운사 지구 빨치산 위령비 비문을 작성했다며 국가보안법 7조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광주지법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범민련 남측본부 관계자는 “전달식 등을 계획하고 있진 않다”며 “예상치 못한 기금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해선 조금 더 논의를 해봐야겠지만 범민련이 추진하고 있는 통일사업에 쓰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문근영씨는 같은 날 박광태 광주시장을 만나 빛고을 장학기금 3000만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출처:http://www.bobaedream.com/board/data/data_view.php?No=28094&code=politic "할아버지의 손녀 문근영이가 되고 싶어요" 영화 '댄서의 순정' 시사회장 풍경과 문근영이 밝힌 할아버지 이야기 18일 늦은 5시 대한극장 8층에서는 영화 '댄서의 순정' 시사회가 끝난 뒤 주연배우들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단연 취재의 플래쉬는 문근영양에게 많이 쏟아졌다. 문양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이었다. <대자보>는 문양에게 문양의 아픈 곳을 질문했다. 지난 2일 문양의 외할아버지인 통일운동가 류낙진씨의 운명으로 외할아버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질문에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하면 할 수록 그 분이 문근영의 할아버지로 주목을 받을 까봐 걱정이고, 할아버지의 깊은 뜻에 희석이 되지 않도록 노력중이며 할아버지의 손녀 문근영이가 되고 싶다."고 외할아버지의 깊은 애정을 밝혔다.
故 류낙진 옹은 통일운동가였다. 한국전쟁 당시 지리산 빨치산으로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교도소 복역 뒤 석방되어 전남 보성 예당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1971년 '통일혁명당'사건으로 구속되었고 무기 징역을 선고받았으나 1988년 노태우 정권 때 20년형으로 감형되었다. 1990년 거짓전향서를 제출하고 가석방되었으나 1994년 구국전위 사건으로 또다시 재검거되어 광주지역 재야인사들이 석방추진위원회를 만들어 석방운동 추진하기도 했다. 1999년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되어 광주에서 통일운동을 하다가 지난 4월 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문양은 연예계의 데뷔하였어도 할아버지인 故 류낙진 옹과 통일운동현장에 손을 잡고 나타나는 등 할아버지와의 각별한 사이를 보여주었다. 당시 문양은 ‘통일운동가 류낙진 씨의 외손녀’로 불리웠다. 하지만 지금은 문양의 인기를 말해주듯 故 류낙진 옹이 ‘문근영 양의 외할아버지’로 불리웠다. 출처: http://blog.naver.com/one2only/80012177551 2005.04.22/김한솔 |
# by | 2008/11/18 09:09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문근영, 좌익 여동생 (비바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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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8 09:09 | 자유게시판 | 트랙백
| 인터넷전화 활성화 2라운드, 키워드는 '접속' 김효정 기자 (hjkim@zdnet.co.kr) 2008/11/10 01:00:07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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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통신비 절감을 위한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인터넷전화. 그 동안 KT 시내전화라는 기성세대의 벽을 넘지 못했던 인터넷전화는, 지난 10월 말 번호이동제 시행으로 활성화를 위한 1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가입자 간 무료통화 및 국제전화 사용시 통신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전화가 활성화되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가 070번호에 따른 사용자의 부정적 인식. 관련 업계에서는 수년 간 070번호를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면서도, 기존 시내전화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는 번호이동제 실시를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인터넷전화 활성화를 위한 가장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사업자들에게 이제 남은 것은 '접속' 문제. 인터넷전화에 있어 접속이란 실질적인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여기에는 초고속인터넷망에 대한 접속과 타사업자의 서비스와의 접속이 해당된다. ■초고속인터넷과의 ‘접속’… 통화품질보장 확실한가 인터넷전화는 초고속인터넷에 가입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인터넷전화 사업자들은 대부분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이거나 관련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전화 가입자들이 반드시 해당 회사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아니다. 따라서 이들 사업자는 타사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에게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망이용대가를 지불하고 '접속'해야 한다. 106만 가입자를 확보한 LG데이콤의 경우, 계열사인 LG파워콤의 엑스피드 기반 가입자가 50% 수준이며 나머지 절반은 KT, SK브로드밴드 등 경쟁사의 망을 사용한다. 망이용대가는 한 회선(가입자) 당 월 950원. 가입자의 50%가 타사 망을 이용하는 LG데이콤은 매달 5억원, 1년에 60억원 가량이 순수 망이용대가로 지불된다. 사업규모로 봤을 때 이 정도 금액은 사업자에게 큰 부담은 아니다. 문제는 타사망 접속 시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에 있다. 현재 LG데이콤 106만, KT 27만, SK브로드밴드 4만(이상 10월 말 기준), 삼성네트웍스 32만(9월말 기준) 등 가입자 수가 많지 않다. 그러나 향후 '초고속인터넷+IPTV+인터넷전화'와 같은 결합서비스가 본격화되면 타사망 가입자에 대한 품질보장을 단언할 수 없다. KT의 한 관계자는 "타사 망에 접속한 인터넷전화는 향후 결합상품 이용 시 품질을 보장 못한다. 또한 사업자간 DB 공유나 번호이동 시 절차상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접속료… 번호이동시 접속료 발생, 무료통화 불가능 또 하나의 '접속'에 대한 문제는 접속료. 타사 초고속인터넷망 접속 시 발생하는 망이용대가와 달리, 인터넷전화의 접속료 문제는 통화요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사업자와 가입자 모두에 민감한 부분이다. 사용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인터넷전화의 가장 큰 장점은 싼 요금. 특히 070 가입자 간 무료통화가 그 중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070 무료통화는 사업자가 인터넷전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선택한 고육지책이다. 사업자는 초기 투자비는 물론 장비(교환기 등) 유지비와 인건비 등 원가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활성화 차원에서 무료통화를 지원해왔다. 번호이동제를 실시하면 시내전화 번호 사용자에게는 시내전화 접속료가 부과된다. 예를 들어 KT 시내전화 가입자가 02-123-4567 번호를 사용했다면 이를 인터넷전화로 바꾸면서, 기존 번호의 해당 교환기를 반드시 거쳐야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인터넷전화 사업자는 KT 등 시내전화 사업자에게 분당 3원의 접속료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따라서 사업자들은 그 동안 070 가입자간 무료통화에서 본 손해를 만회하려는 듯 번호이동 가입자 간 통화는 유료화하기로 했다. 또한 인터넷전화에서 시내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접속료도 문제가 된다. 반대의 경우(시내전화로 인터넷전화 걸 때) KT가 인터넷전화 사업자에게 지불하는 접속료는 분당 5.5원. 그러나 인터넷전화로 시내전화에 걸 때는 3배 이상 많은 18.9원의 접속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 때문에 인터넷전화 사업자들은 활성화를 위해 사업자 간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접속료를 재조정하길 희망하면 현재 협상 중에 있다. 대신 사업자들은 이러한 손해를 국제전화나 이동통신 간 서비스에서 만회하고 있다. 이동전화에 걸 때 접속료는 분당 36~8원 수준. 이동전화로의 통신요금이 분당 대략 70~71원 수준이므로 수지가 맞는다. ■’번호이동’ 이어 ‘접속’ 문제가 활성화 관건 현재 인터넷전화 사업자가 처한 상황은 각각 다르다. 그러나 접속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만 활성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 KT의 경우 자사의 시내전화의 잠식효과를 감수하면서도 인터넷전화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더구나 시내전화 접속료 문제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업자이며, 초고속인터넷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향후 결합서비스에서 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전화 선도사업자인 LG데이콤은 절반 가량이 타사 인터넷망 접속 가입자이기 때문에 호환성 및 향후 서비스 운용 전략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기타 후발 및 소규모 사업자들은 접속료 문제와 서비스 망 확보 등 갈 길이 멀다.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번호이동제가 시행되면서 큰 걸림돌 하나가 해결됐다. 이제 접속료 재산정 문제와 사업자간 서비스 인프라 확보 및 운용 전략을 재정비하는 것이 활성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라고 설명했다. |
# by | 2008/11/14 17:38 | 컴퓨터와통신지식자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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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05 07:38 | 간호와복지,정보통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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